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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다 교육생 배출 마스터

수강생 후기

안녕하세요. 지도자 과정 34기 수료후기 입니다. ^^ ps3y18 2020-11-17
안녕하세요.
지도자과정34기를 수료한지 얼마 되지 않은 박진희입니다.



e-필라테스를 알게 된 것은 우연치 않게 알되었습니다.

우선 주변에서 같이 근무하고 있던 선생님들의 입소문을 듣고 난 뒤에 얼마나 좋은 프로그램으로 알려주길래
이렇게 다들 이야기 하는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게 되었고 그때 마침, 필라테스 온 투어를 한다는 소식에
코엑스에서 발란스드바디와 함께 이필라테스에 대해서 알게되었습니다

필라테스 온 투어에 갔을 때 발란스드바디 본사쪽에서 오신 선생님들이 직접 강의를 해 주셨고
그때 옆에서 쏙쏙 이해가 잘 될 수 있도록 통역을 해주셨던 이현정 원장님을 뵙게 되었습니다.
영어가 부족한터라, 제대로 이해를 못하고 있었는데 옆에서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을 해 주셨던 이현정 원장님이 정말 인상깊게 남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조금 시간이 흘러, 강사로써 계속 일을 하다가 뭔가 답답함과 갈증이 느껴지게 되었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 보자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필라테스 온 투어에서 경험했었던 기억이 떠오르게 되었고 무작정 이필라테스 지도자과정을 등록하러 센터로 방문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게 되었었는데요.

해부학과정에서 근육을 점토로 붙여가면서 하는 것 부터 정말 새롭고 즐거웠습니다.
책에서 글자로만 보고 무작정 외우려고 했을 때 보다도 뼈에 어디에 붙어져 있었는지를 더 잘 이해하면서 진행해 볼 수 있는 점들이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원장님께서 근육의 작용과 기능 등을 동작과 음율을 섞어서 알려주시는데 그때 그 음율과 근육이름은 지금도 잊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sartorius~ 하면서 제기차는 듯한 동작을 지금도 기억할 정도에요~



그리고 무브먼트를 할 때는 다시금 움직임에 대한 이해를 더 잘 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었습니다.
처음 강사를 준비했을 때는 단순히 동작적인 부분만을 익히기 바빴다면, 이제는 동작에 대한 이해뿐만 아니라 근육을 통한 움직임을 잘 이해하게 될 수 있었고,
프리 필라테스의 동작에 대한 이해도 할 수 있었습니다.


보통은 매트를 할 때 그냥 동작을 하는 것에 대해서만 이해를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매트를 하기전에 무브먼트를 함으로써 근육의 인지
그리고 인체의 자연스러운 움직임과 관절에 대한 이해를 잘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접근을 하다 보니 무작정 동작만 하려고 했을 때 안됬던 동작들이 지금은 아주 쉽게 잘 되기 시작하는 것도 경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동작을 할 때 upper쪽에 초점을 두고 해야 하는지 lower에 초점을 두고 접근해야 하는 것인지에 대해서도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최근에는 이때 배웠던 부분으로 매트그룹에서 회원님들께 운동을 시켜드렸는데 안되셨던 분들이 동작을 할 수 있게 되었다며 어딜 쓰는지 알겠다면서
흥분하시면서 이야기를 하시는데 정말 기분이 뿌뜻했습니다.



매트는 정말 많은 정보들을 다시금 알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매트동작에 대한 이해와 마스터님들의 많은 정보와 큐잉, 사용하게 되는 근육, 목적하는 근육에 대한 이해 등을 잘 파악해서 그 동안에 느꼈던 갈증들을 모두 해결해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매트소도구는 정말 정말 재미있던 시간이었습니다 볼과 밴드, 폼롤러 등으로 정말 많은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에 다시한번, 새로움을 느꼈습니다.



리포머 수업 또한 정말 재미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왜 풋워크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접근을 해야지 풋워크의 운동목적과 운동하는 하는 사람이 느끼게 될 수 있는지 등을 다시 배워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스프링을 하는가 스트랩을 어떻게 잡는가에 따라서도 동작을 할 때 과도한 힘이 들어가지 않고 보상근육을 쓰지 않고
목적하고 있는 근육을 잘 쓰고 느끼면서 운동을 할 수 있는가를 느끼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정말 놀랬던 것은 그 동안 제가 안됬던 동작이거나 또는 전혀 그 느낌을 모르겠다 라고 생각했던 동작들이었는데 동작이 잘 되는 것 뿐만 아니라 해당 근육을 느끼고 하고 있다는 점에 대해서 진짜 많이 놀랬었습니다.


캐딜락, 체어 , 바렐 또한 너무 새로운 것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재밌고 좋은 방법들이 많이 있었는데 왜 그동안 나는 몰랐던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캐딜락, 체어 베럴에 대해서는 다시한번 원장님의 수업을 더 듣고 싶을 정도였어요!

나중에 작은 워크샵을 다시 열게 되신다면 꼭 참석할거에요!!


이렇게 적다 보니 수료하는 과정에서 하나라도 더 이해하고 적기 위해서 바쁘게 책에 적었던 생각이 나네요~


이현정원장님과 조희정 선생님, 김수하 선생님, 김보경 선생님들이 정말 지도자과정 중에서 많은 관심을 주시고 또 부족한 점, 개선해야 할 점도 꼼꼼하게 적어서 하나하나 알려주시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 수료 이후
최근에 바쁜 시간 때문에 지치고 힘도 들고 했었는데 마침 리뷰수업도 토요일에 진행된다는 소식에 얼른 가능한 날짜를 확인해서 예약하고 최근에 매트 리뷰수업도 다녀왔었는데요.
2시간 동안 했던 매트 수업의 리뷰수업에서 정말 힐링을 느꼈습니다.

이렇게 수료 이후에도 지속적인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시스템도 잘 되어 있다 보니 수료 후 가물 가물 할 때 또는 혼자 하다가 막힐 때 이렇게 찾아가서 다시금 알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은것 같아요.




- 뭔가 쓰다 보니 주저리 주저리 많은 내용을 두서없이 남겼는데요. 정말 이 외에도 많은 생각이 들었던 과정이었습니다. 강사였지만, 부족함을 느꼈고 갈증을 느꼈습니다 많은 교육을 들었지만, 그 갈증을 해소하지 못했던 점들이 많이 있었는데 이번 지도자 과정을 통해서 많은 갈증이 해소되었습니다

지금 강사지만, 저처럼 갈증을 느끼고 있는 분들이라면, 정말 e필라테스 에서 다시 처음부터 배워나가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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